[News] VM컨설팅,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바이어 상담과 비즈니스 피칭 실전’ 교육 과정 개설
-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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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시회 참가기업 위한 바이어 상담·피칭 역량 강화 프로그램… 첫 강의 4월 15일 시작

전시·베뉴 전략 컨설팅 전문기업 VM컨설팅(대표 이형주)이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함께 글로벌 전시회 참가기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바이어 상담과 비즈니스 피칭 실전’ 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해외 전시회 참가기업들이 전시 현장에서 바이어 상담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자사 제품과 기술을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총 4시간 실전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첫 강의는 4월 15일 시작된다.
교육은 전시 현장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바이어 상담과 비즈니스 피칭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시회를 단순한 제품 홍보의 장이 아닌 ‘거래를 위한 플랫폼’으로 이해하고, 바이어 유형 분석, 상담 전략, 협상 프레이밍, 그리고 비즈니스 피칭 구조를 실습 중심으로 학습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VM컨설팅이 CES, IFA, GITEX, AWE 등 글로벌 전시회에서 한국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수행해 온 바이어 상담 및 전시 마케팅 컨설팅 경험이 반영됐다. 또한 이형주 대표가 다양한 국제 전시회와 스타트업 무대에서 축적한 비즈니스 피칭 전략과 발표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담았다.
교육에서는 바이어 상담을 위한 질문 전략(Asking), 협상 시 조건 교환 방식인 Trade-off 전략, 그리고 Hook–Problem–Solution–Evidence–Impact 구조의 비즈니스 피칭 방법을 중심으로 참가기업이 직접 피칭을 작성하고 발표하는 실습도 진행된다.
VM컨설팅 이형주 대표는 “글로벌 전시회에서 기업이 바이어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기술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며, 바이어의 문제와 비즈니스 가치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피칭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은 전시 참가기업이 현장에서 실제 상담과 거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VM컨설팅은 그동안 CES, ADIPEC, IFA, XR FAIR Tokyo, GITEX 등 글로벌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전시 전략과 바이어 상담 컨설팅을 진행해 왔으며, 전시 마케팅과 비즈니스 피칭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VM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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