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VM컨설팅, 양자기술 스타트업 브라이트퀀텀 대상 글로벌 전시 마케팅 자문 진행
- 5월 30일
- 2분 분량
스마트테크코리아·미국 시카고 양자 박람회 대비… “딥테크 기업도 기술을 넘어 전략적 전시 마케팅 필요”

VM컨설팅이 양자컴퓨터용 단광자 광원(Single Photon Source) 기술을 개발하는 딥테크 스타트업 브라이트퀀텀(Bright Quantum)을 대상으로 글로벌 전시 마케팅 자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자문은 오는 6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코리아(Smart Tech Korea)’와 12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 예정인 양자기술 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진행되었으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전시 포지셔닝 전략, 부스 메시지 구성, 글로벌 파트너 발굴, 전시 기반 기술 신뢰도 구축 전략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브라이트퀀텀은 광양자컴퓨팅(Photonic Quantum Computing)의 핵심 기술인 단광자 광원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고순도·고휘도·고동일성(indistinguishability)을 기반으로 한 확장형 양자광원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향후 실온(Room-temperature) 단광자 광원 기술을 통해 Quantum PC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국내 대표 양자 딥테크 스타트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자문에서 VM컨설팅은 브라이트퀀텀이 단순 기술 설명 중심의 전시 운영에서 벗어나, 글로벌 양자 산업 생태계 내에서 ‘Quantum Infrastructure Player’로 포지셔닝할 수 있는 전략 방향을 제안했다. 또한 양자 산업 특성에 맞춘 전시 KPI 설정, 글로벌 공동연구 및 PoC 발굴 전략, 랜딩페이지 및 QR 기반 리드 확보 전략 등 실질적 실행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다.
VM컨설팅 이형주 대표는 “양자 산업은 일반 제조업 전시와 달리 단순 제품 홍보보다 기술 신뢰성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훨씬 중요한 분야”라며, “브라이트퀀텀은 향후 광양자컴퓨팅 시대의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전시에서도 단순 스타트업이 아니라 글로벌 Quantum Ecosystem 플레이어로 보일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브라이트퀀텀 이동한 대표는 “이번 자문은 6월 스마트테크코리아와 12월 미국 시카고 양자 박람회를 준비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며, “단순히 기술 중심의 전시가 아니라 치밀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이를 실제 전시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VM컨설팅은 CES, IFA, MWC, ADIPEC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시 마케팅 교육 및 1:1 전략 자문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양자기술, 반도체 등 딥테크 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전시 전략 컨설팅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C)VM Consulti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