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News] VM 컨설팅, 코발트와 MOU… “전시를 거래로 연결하는 AI 파이프라인 구축”

  • 4월 3일
  • 1분 분량

전시 전략 컨설팅과 AI 세일즈 실행 결합… 전시 리드 관리·계약 전환까지 지원

왼쪽 이해일 대표(코발트), 가운데 이형주 대표(VM 컨설팅), 오른쪽 김서현 부대표(코발트)
왼쪽 이해일 대표(코발트), 가운데 이형주 대표(VM 컨설팅), 오른쪽 김서현 부대표(코발트)

전시·베뉴 전략 컨설팅 기업 VM 컨설팅은 AI 기반 세일즈 실행 솔루션 ‘리얼라이저(REALIZER)’를 운영하는 CoBALT와 전시 참가 기업의 성과 창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시 준비, 현장 활동, 사후 리드 관리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전시에서 발생한 만남이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리얼라이저는 명함이나 이메일 등 최소한의 정보만 입력하면 AI가 공개 데이터를 분석해 상대 기업 정보와 주요 이슈를 정리하고 후속 미팅을 위한 메시지 초안을 제공하는 세일즈 실행 도구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전시를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채널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공동 교육 프로그램과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후속 미팅 수와 계약 전환율 등 성과 지표 기반의 사례를 단계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특히 VM 컨설팅은 전시 전략 수립, 참가 목표 설정, 타깃 바이어 정의, 부스 콘텐츠 기획, 현장 마케팅 전략 등 기업의 전시 참가 전 과정에 대한 전략 컨설팅을 담당하며, 코발트는 AI 기반 세일즈 실행 솔루션 ‘리얼라이저’를 통해 전시 이후 리드 관리, 후속 미팅 관리, 성과 분석 등 사후 비즈니스 실행 단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VM 컨설팅 이형주 대표는 “전시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기업의 성장을 만드는 중요한 비즈니스 채널”이라며 “전시 준비부터 후속 실행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구축해 전시에서 만난 인연이 실제 거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서현 코발트 부대표는 “전시에서 만난 인연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기까지는 준비와 실행, 그리고 사후 관리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전시를 보다 전략적인 비즈니스 채널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왼쪽 이해일 대표(코발트), 오른쪽 이형주 대표(VM 컨설팅)
왼쪽 이해일 대표(코발트), 오른쪽 이형주 대표(VM 컨설팅)

(C) VM Consulting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