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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VM 컨설팅, 전시 상담·피칭 강연 만족도 95점대… 높은 추천율 기록

  • 4월 28일
  • 2분 분량

바이어 상담을 계약으로 전환하는 실전형 피칭 전략 제시


전시 및 베뉴 전략 컨설팅 전문기업 VM 컨설팅(대표 이형주)이 지난 4월 15일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함께 진행한 ‘부스 상담 요령 및 비즈니스 피칭 실전’ 교육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추천 의사를 기록하며 실전형 전시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 결과, 7점 만점 기준 평균 6.7점 이상으로 집계됐으며, 이를 100점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96점 수준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특히 추천 의사와 참여도 항목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실무 적용 중심 교육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를 확인했다.


이번 교육은 전시 참가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인 “바이어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 전시 교육이 제품 소개나 홍보 중심에 머물렀다면,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 흐름 설계와 피칭 구조를 기반으로 한 성과 중심 접근 방식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형주 대표는 B2B 전시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어 상담 전략 및 비즈니스 피칭 구조 설계 전문가로 활동하며, 전시 현장에서 확보한 리드가 계약으로 전환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는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전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프레임워크가 제시됐다.


  • Buyer Priority Matrix: 바이어를 VIP·Current·Potential로 구분해 상담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구조

  • 90-Second Pitch Structure: 제한된 시간 내 핵심 가치를 전달하는 피칭 설계 방식

  • Give & Get Negotiation Model: 조건 교환을 기반으로 협상 성과를 높이는 전략


이러한 프레임워크는 실제 상담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형주 대표는 “전시회는 단순한 만남의 공간이 아니라 계약이 만들어지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며 “상담 방식과 피칭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전시 성과도 달라지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시 성과는 상담 전환율과 리드 품질에서 결정된다”며 “앞으로는 전시 준비, 현장 상담, 사후 리드 관리까지 연결된 구조적 접근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전시 산업은 단순 참가 중심에서 벗어나, 상담 전환율, 계약 성과 등 정량적 비즈니스 결과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바이어 상담 전략과 비즈니스 피칭 역량을 강화하는 실전형 교육과 컨설팅의 중요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VM 컨설팅은 CES, ADIPEC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기업 대상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전시 마케팅 전략, 바이어 상담 구조 설계, 성과 관리 체계 구축 등 전시 전 과정에 걸친 실행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VM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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