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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VM 컨설팅 이형주 대표, 한국 외대 GTEP 특강

  • 5일 전
  • 2분 분량

글로벌 전시 마케팅 노하우 공유...4월 1일 2차 교육 진행


VM컨설팅 이형주 대표가 한국외국어대학교 GTEP 사업단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전시 마케팅 특강을 진행하며, 실무 중심 전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3월 18일 한국외대 용인 캠퍼스에서 약 30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GTEP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전략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전시 성과 창출을 위한 구조와 실행 방법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한국외대 GTEP 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무역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시 마케팅, 바이어 상담, 통번역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은 향후 태국 Pet Show, 독일 Anuga, 이탈리아 볼로냐 Cosmoprof 등 글로벌 전시회에 직접 참여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 마케팅과 바이어 상담을 지원할 예정으로, 이번 특강은 이러한 실전 경험을 대비한 사전 교육의 성격을 갖는다.


이형주 대표는 강의에서 “전시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이 평가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라고 강조하며,

  • 바이어를 ‘찾는 것’이 아닌 ‘만들어내는 전략’

  • 현장에서 상담을 실제 성과로 전환하는 방법

  • 전시 이후 계약으로 이어지는 후속 마케팅 구조 설계

등 글로벌 전시 경험을 기반으로 한 핵심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From Visitors to Customers — That’s the real KPI in exhibitions”라는 메시지를 통해 전시의 본질을 ‘관람’이 아닌 ‘거래’로 정의하며, 전시 마케팅의 성과 기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강의 이후 학생들은 VM컨설팅의 글로벌 전시 컨설팅 비즈니스와 실제 프로젝트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인턴십 참여 및 실무 경험 기회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는 단순 교육을 넘어 실무 참여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반응으로 해석된다.


참여 학생들은 “곧 참여하게 될 해외 전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얻었다”, “전시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바뀌었다”고 평가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형주 대표는 “GTEP 학생들은 글로벌 전시 현장에서 기업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단순 지원 인력이 아닌 성과를 설계하는 전시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연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에 대한 높은 호응에 따라 오는 4월 1일에는 보다 심화된 전략과 사례 중심의 실행 방법을 다루는 2차 글로벌 전시 마케팅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Keyword: Global Exhibition Marketing Strategy


(C) VM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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