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VM 컨설팅, 싱가포르 보안 전시 참가기업 대상 '부스 없는 전시 마케팅' 전략 공유
AI 기반 보안기술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 위한 실전 마케팅 노하우 제시

VM컨설팅(대표 이형주)은 지난 20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싱가포르 'Safety & Security Asia' 전시회 참가 예정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전시 마케팅 전략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일반적인 전시 부스 운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별도의 전시 부스 없이도 현지 바이어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한컴을 비롯한 국내 AI 기반 보안기술 기업들이 참여해 새로운 형태의 해외 전시 마케팅 전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형주 VM컨설팅 대표는 전시회를 단순히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공간이 아닌, 글로벌 기업 및 바이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부스 없이도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AI와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기업의 경우 기술적 우수성을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지 고객이 얻을 수 있는 비즈니스 가치와 실제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해외 전시회에서 성과를 만드는 것은 부스의 유무가 아니라 누구를 만나고 어떤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며 "특히 기술 중심 기업일수록 제품 설명보다 고객의 문제 해결과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VM컨설팅은 CES, ADIPEC, XR Fair Tokyo 등 주요 글로벌 전시회를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시 마케팅 교육과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C) VM Consulti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