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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VM 컨설팅, 국내 전시회 컨설팅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 5월 17일
  • 1분 분량

전시회 포지셔닝·성과창출 전략 컨설팅 확대… 실무형 제안과 후속 지원으로 높은 만족도 이어가

VM 컨설팅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K-Display 컨설팅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 (출처:VM Consulting)
VM 컨설팅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K-Display 컨설팅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 (출처:VM Consulting)

전시 및 베뉴 컨설팅 전문기업 VM 컨설팅(대표 이형주)이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운영하는 ‘2026 국내 전시회 컨설팅 지원사업’의 공식 컨설팅 파트너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관광재단과 연계하여 국내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프로젝트로, 올해는 기존 운영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전시회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핵심 컨셉으로 재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컨설팅 영역이 기존 전시회 포지셔닝 전략 중심에서 더 나아가 ‘성과 창출’ 분야까지 확대됐다. 이에 따라 VM 컨설팅은 ▲전시회 포지셔닝 전략 ▲참가업체 성과 창출 분야를 중심으로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전시회 포지셔닝 분야에서는 단순한 인지도 확대를 넘어, 전시회가 어떤 산업적 정체성과 차별적 브랜드 가치를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성과 창출 분야에서는 참가기업의 바이어 상담 전략, 참가 성과 강화, 글로벌 전시마케팅 방향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중심의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VM 컨설팅이 3년 연속 컨설팅 파트너로 선정된 배경에는 그동안 전시 주최자들과의 심도 깊은 인터뷰를 기반으로 실무에 적용 가능한 현실적 전략을 제안해온 점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특히 단순 보고서 제공에 그치지 않고, 컨설팅 이후에도 지속적인 자문과 전시 참가업체 대상 교육 지원 등 후속 연계 활동을 이어오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형주 대표는 “전시회 역시 하나의 브랜드로서 명확한 포지셔닝과 차별화 전략이 필요한 시대”라며 “이제는 단순 행사 개최를 넘어 참가기업의 실질적 성과와 연결되는 전시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전시회들이 글로벌 산업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 중심의 컨설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VM 컨설팅은 국내 전시주최기관, 컨벤션센터, 유니크베뉴 등을 대상으로 전략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CES·IFA·GITEX·ADIPEC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기업 대상 전시마케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전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다.


(C) VM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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