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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VM 컨설팅, 국내 전시 전략 컨설팅 확대..SEDEX 프로젝트 착수

  • 4월 1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4월 3일

실무 기반 전략 컨설팅으로 전시 주최자 선택… 반도체대전(SEDEX) 경쟁력 강화 전략 수립


전시 및 베뉴 컨설팅 전문기업 VM 컨설팅(대표 이형주)이 국내 전시 주최기관을 대상으로 한 전략 컨설팅 사업을 확대하며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반도체대전(SEDEX) 전시 전략 컨설팅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SEDEX 전시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컨설팅으로, 전시회의 정체성 재정립과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발전 방향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산업 전시인 SEMICON과의 구조적 비교 분석을 바탕으로 SEDEX의 차별화된 역할과 전시 모델을 제시하고, 산업 협력과 비즈니스 연결을 강화하는 전시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VM 컨설팅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산업 트렌드 분석과 주요 참가기업 및 이해관계자 인터뷰, 글로벌 전시 사례 분석 등을 진행하고 전시회의 포지셔닝 전략, 프로그램 구조, 참가기업 및 바이어 유치 전략, 단계별 실행 로드맵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VM 컨설팅은 국내 전시 주최기관과 전시장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한 전략 컨설팅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전시 산업 내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전시회의 산업적 역할과 비즈니스 구조를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제시하는 컨설팅 방식이 전시 주최자들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VM 컨설팅은 2024년 패패부산 전시 컨설팅을 통해 국제전시연합(UFI)이 선정하는 ‘UFI Award Best Practice’ 사례로 선정되며 국제적으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함께 국내 전시회 브랜드 전략 컨설팅을 2년 연속 수행하고, K-Display 전시 전략 컨설팅 등 다양한 산업 전시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는 해외 전시회 참가기업 교육과 국가관 전략 컨설팅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성공 사례를 국내 전시 컨설팅에 접목한 결과라는 평가다. VM 컨설팅은 그동안 글로벌 전시회 참가기업과 국가관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전시회가 단순 행사 운영을 넘어 산업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마케팅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는 “전시회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산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며 “SEDEX 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 내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전시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VM 컨설팅은 전시장 경쟁력 전략, 산업 전시 브랜드 전략, 전시 마케팅 및 참가기업 전략 컨설팅 등을 수행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국내외 전시 산업과 MICE 분야에서 다양한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C)VM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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