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VM 컨설팅, SEDEX 전시 활성화 컨설팅 이어 참가기업 성과창출 교육까지… 실행 중심 컨설팅 모델 주목
-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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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활성화 컨설팅 기반 참가기업 맞춤형 교육 운영… '컨설팅-교육-성과'를 연결하는 통합 지원체계 구축

국내 전시회 활성화 및 참가기업 성과창출 전문기관 VM 컨설팅(대표 이형주)이 국내 대표 반도체 전문 전시회 SEDEX(Semiconductor Exhibition)를 대상으로 전시 활성화 컨설팅에 이어 참가기업 성과창출 교육을 실시하며, 컨설팅에서 실행까지 연결하는 통합 지원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27일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개최되며, VM 컨설팅이 올해 SEDEX를 대상으로 수행한 전시 활성화 컨설팅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참가기업 모집이 완료된 이후 전시 참가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시회 전략 수립에 그치지 않고 참가기업 교육까지 연계하는 실행 중심 컨설팅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VM 컨설팅은 그동안 국내 전시산업에서 전시회의 성과가 참가기업 수나 참관객 수와 같은 정량적 지표 중심으로 평가되는 한계를 지적해 왔다. 이에 전시회의 궁극적인 성공은 참가기업이 얼마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실제 성과로 연결했는가에 달려 있다는 관점에서 전시 활성화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 역시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단순한 부스 운영이나 홍보 기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시 참가 전 준비부터 현장 상담,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성과창출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전시 목표 설정 ▲참가고객 사전 유치 전략 ▲상담 전략 및 커뮤니케이션 ▲전시 종료 후 후속관리 ▲전시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반도체 산업은 일반 소비재 전시회와 달리 기존 고객과의 관계 강화, 글로벌 공급망 확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중요한 산업이다. 이에 VM 컨설팅은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시마케팅 전략과 참가기업별 성과창출 방안을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VM 컨설팅은 최근 다양한 산업 분야 전시회를 대상으로 전시 활성화 컨설팅과 참가기업 성과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전시회를 단순한 행사에서 기업 성장과 산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컨설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실행까지 연결하는 통합 지원 모델을 통해 전시회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는 "전시회의 진정한 경쟁력은 참가기업 수가 아니라 참가기업이 얼마나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는지에 있다"며, "전시회는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전략과 실행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VM 컨설팅은 전시 활성화 전략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기업 교육과 실행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전시회가 참가기업 중심의 성과창출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행 중심 컨설팅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VM 컨설팅은 전시회 활성화 컨설팅, 참가기업 성과창출 컨설팅, 해외 전시회 참가 전략 교육, 유니크베뉴 및 비즈니스 이벤트 컨설팅 등을 수행하며, '전시회를 성과로 연결하는 실행 중심 컨설팅'을 핵심 가치로 국내외 전시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C)VM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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