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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VM 컨설팅, SEDEX 전시 전략 컨설팅 완료

  • 23시간 전
  • 2분 분량

3단계 실행 로드맵 기반 글로벌 전시 경쟁력 강화 제안


전시 및 베뉴 컨설팅 전문기업 VM Consulting(대표 이형주)이 국내 대표 반도체 산업 전시회인 SEDEX의 중장기 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행사 운영 개선을 넘어, SEDEX가 글로벌 산업 변화와 국제 전시 경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시회의 구조와 역할을 재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VM 컨설팅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마케팅 ▲운영 ▲콘텐츠 ▲성과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총 20개의 핵심 실행 전략(Action Plan)을 도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단계적으로 추진 가능한 ‘3단계 실행 로드맵’을 제안했다.


이번 로드맵은 단기 행사 운영 중심이 아닌, 전시회의 브랜드 경쟁력과 산업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1단계에서는 전시 운영 체계 정비와 참가기업 지원 기반 강화, 2단계에서는 글로벌 바이어 및 산업 네트워크 확대, 3단계에서는 국제 전시 브랜드화와 지속가능한 산업 플랫폼 구축 전략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됐다.


VM 컨설팅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전시회는 단순히 공간을 판매하는 행사가 아니라 산업 생태계와 비즈니스 연결을 설계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강조했다. 또한 AI 기반 검색 환경 변화와 글로벌 산업 재편 흐름 속에서, 전시회 역시 데이터·콘텐츠·네트워크 자산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이형주 대표는 “최근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 심화와 공급망 재편 속에서 산업 전시회의 역할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은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상에 걸맞은 글로벌 산업 전시회로 발전하기 위한 실행 전략 중심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VM 컨설팅은 CES, IFA, GITEX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기업 대상 컨설팅 경험과 국내 전시·베뉴 전략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전시회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VM 컨설팅은 국내외 전시회 및 베뉴를 대상으로 전시 전략,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기획,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 활성화 분야의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 전시 주최기관 대상 중장기 전시 전략 컨설팅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C)VM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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