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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VM 컨설팅, AI 기반 맞춤형 컨설팅으로 국내 XR 기업 일본 진출 지원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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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A·더 웰컴과 3년 연속 협력…기업별 AI 심층 분석과 맞춤형 전략으로 컨설팅 고도화

일본 도쿄에서 열린 XR Fair 전시회 현장. VM컨설팅은 3년 연속 국내 참가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 RX Japan)
일본 도쿄에서 열린 XR Fair 전시회 현장. VM컨설팅은 3년 연속 국내 참가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 RX Japan)

전시·해외시장 진출 전문 컨설팅 기업 VM컨설팅(대표 이형주)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더 웰컴과 함께 'XR Fair Tokyo 2026'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시 마케팅 컨설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VM컨설팅은 올해로 3년 연속 해당 사업의 참가기업 컨설팅을 수행하며, 국내 XR·디지털콘텐츠 기업들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AI를 컨설팅 준비 및 진단 과정에 적극 활용해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한층 고도화했다. 사전 설문을 통해 각 기업의 사업 현황과 기술·제품 특성, 일본 시장 진출 경험, 주요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AI를 활용해 기업별 현황을 분석한 뒤 개별 맞춤형 인터뷰 질문을 설계했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인터뷰에서는 일반적인 전시 참가 요령보다 기업별 시장 진출 목표, 잠재 바이어, 비즈니스 모델, 현지 협력 가능성 등 구체적인 사업 과제에 집중했다. 제한된 컨설팅 시간에도 기업별 핵심 이슈를 보다 심층적으로 진단하고 실질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접근이다.


3년간 이어진 컨설팅의 성과도 확인되고 있다. 앞선 컨설팅에 참여했던 기업들이 일본 현지 주요 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 및 협력 기회를 확대하면서, 전시 참가를 통한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형주 VM컨설팅 대표는 "AI를 활용하면서 기업별 현황을 사전에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각 기업에 꼭 필요한 질문을 설계할 수 있게 됐다"며 "덕분에 실제 컨설팅에서는 일반적인 조언보다 기업의 사업적 과제와 해결 방안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 지난 3년간 컨설팅을 진행하며 참여기업들이 일본 현지 기업들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한 것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AI와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전시 참가가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출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VM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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