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VM컨설팅, 클래스101서 20년 노하우 담은 ‘글로벌 전시회 마케팅 실무’ 온라인 강의 공개
-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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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와 공동 제작… 해외 전시회 참가 성과 창출을 위한 실무형 교육 콘텐츠 선보여

해외 전시회를 통한 글로벌 시장 개척과 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들을 위한 실무형 교육 콘텐츠가 마련됐다.
전시 마케팅 전문 기업 VM컨설팅(대표 이형주)은 에이빙뉴스(AVING News)와 공동으로 기획·제작한 온라인 강의 ‘글로벌 전시회 참가 전략 마케팅 노하우, A-Z’를 오는 22일(월)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을 통해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고도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지 못했던 중소기업, 스타트업, 수출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이형주 VM컨설팅 대표는 “전시회의 성패는 단순히 우수한 제품이나 기술력보다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고도화된 전략에 의해 결정된다”라며 “많은 기업이 부스를 설치하고 현장을 지키는 것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전시회는 참가 전 전략 수립부터 현장 운영, 철저한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만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좌는 이형주 대표가 지난 20여 년 동안 전시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과 다수의 글로벌 기업 대상 컨설팅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특히 CES, IFA, AWE USA, ADIPEC, CommunicAsia 등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전시회 참가 기업들과 진행했던 실제 프로젝트의 실전 노하우를 온라인 교육 콘텐츠로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커리큘럼은 전시회 참가 준비 단계부터 귀국 후 사후 관리까지 총 10개 챕터의 단계별 실무 프로세스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업별 최적의 전시회 선정을 위한 데이터 분석법 ▲매칭 프로그램과 링크드인 등을 활용한 능동적 바이어 발굴법 ▲전시장 외부 공간과 도시 전체를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아웃보딩(Outboarding)’ 전략 ▲목적별·동선별 효율적인 부스 설계 및 배치 전략 ▲현장 상담의 계약 전환율을 높이는 주도적 대화법 ▲귀국 후 성과 측정 및 팔로업(Follow-up) 전략 등 철저히 현장 중심의 솔루션을 담아냈다.
이형주 VM컨설팅 대표는 “전시회는 현장에서 계약을 마무리 짓는 끝이 아니라, 글로벌 영토 확장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의 시작점”이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국내 수출 기업들이 해외 전시회를 더욱 전략적인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함으로써, 바이어를 확보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도출하는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VM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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