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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VM컨설팅 이형주 대표, ‘코리아 유니크 베뉴 협의회’서 전문가 강연 진행

  • 5월 5일
  • 1분 분량

“브랜드를 살리는 유니크 베뉴 마케팅 전략 제시”


전시·베뉴 컨설팅 전문기업 VM컨설팅(대표 이형주)은 오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울산 Fe01 재생복합공간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제1회 코리아 유니크 베뉴 협의회’에 참가해 전문가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 유니크 베뉴(KUV)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주요 유니크 베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형주 대표는 행사 첫째 날인 5월 7일, 전체회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브랜드를 살리는 유니크 베뉴 마케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해당 세션은 참가자 네트워킹 및 사업 계획 발표 이후 이어지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베뉴 경쟁력 강화 전략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연에서 이 대표는 ▲유니크 베뉴의 차별화된 경쟁력 구조 ▲공간을 ‘대관’이 아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전략 ▲실제 MICE 및 전시 현장에서 검증된 마케팅 사례등을 중심으로, 경험 기반 공간 마케팅의 실행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공간 특성 소개를 넘어, 베뉴의 스토리·환경·자원을 기반으로 한 통합적 브랜드 설계 방식과 이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VM컨설팅은 그동안 국내 컨벤션센터 및 유니크 베뉴 컨설팅과 더불어 CES, IFA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기업 대상 전시 마케팅 컨설팅을 수행해 왔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과 전시를 연결한 실행 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제시해왔다.


이형주 대표는“유니크 베뉴의 경쟁력은 단순히 ‘독특한 공간’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에서 어떤 경험과 비즈니스가 만들어지는지에 달려 있다”며“이번 강연을 통해 각 베뉴가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의회는 전체회의, 전문가 강연, 현장 탐방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향후 코리아 유니크 베뉴 사업의 방향성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C) VM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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